옛날에는 참 잘도 뛰어다니고 놀았다.
요새는 옛날 생각하면 신기하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관절들이 쑤신다.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게 이런건가 싶다.
그러다 언니가 한방패치 얘기를 해줬다.
원리는 모르겠지만 붙이고나면 관절에 좋다거나?

붙이고 자니 한결 아픈게 사라지는거 같다.
그래도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그 다음 특단의 조취.

평소에 고기를 좋아하는 식습관.
고기를 조금 덜 먹기로 결정했다.
과한 고기와 살찌는 습관이
관절 최악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하는거다.

한때 고기밭이던 식단도
채소밭으로 바뀐 결과 ㅋㅋ.
이런 내 지극정성 노력탓인지 몰라도
요샌 관절통이 한결 줄어든거 같다.
관절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동지들이 계시다면
위의 방법들을 따라해보시길!